역사의 주요 사건 · 읽기 1분
정착민과 개척자
시험 범위 아님 읽어 둘 가치는 있지만, 시민권 시험에서는 이 파트를 묻지 않습니다.
정착민들이 좋은 땅을 가졌을 때에도 삶은 여전히 고달팠습니다. 홍수나 가뭄이 지나간 뒤 정착민들은 생계 수단을 잃을 수 있었고, 농민들은 종종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. 그러나 사람들은 다시 일어나 싸워 나갔습니다. '오지 배틀러(Aussie battler)'라는 말은 호주인의 투지와 회복력을 나타냅니다. 개척자들은 이 힘든 시기에 보여 준 용기로 존경받습니다. 남자들이 집을 떠나 있거나 사망했을 때 여성들이 사업이나 농장을 지켜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
호주의 메이트십(mateship, 동료애) 정신은 바로 이 혹독한 초기 시절에 시작되었습니다. 그것은 양털을 깎고 가축을 몰며 아웃백을 다니던 남자들 사이에서 강했습니다. 정착민들도 어려운 시기에 서로를 도왔습니다. 이 전통은 지금도 호주 생활의 큰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.
공식 책자 Australian Citizenship: Our Common Bond에서